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영종도=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날 베선트 장관은 한국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예방하고 한미 간 각종 현안과 국제 정세를 논의한 뒤,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만나 미·중 정상회담 의제를 사전 조율할 예정이다. 2026.5.13 saba@yna.co.kr
(영종도=연합뉴스) 한지은 김채린 기자 =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13일 한국을 찾았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오전 9시 10분께 일본에서 전용기 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남색 정장 차림의 그는 귀빈실 전용 출입구를 통해 나온 뒤 별도의 질의응답 없이 대기 중이던 검은색 차량에 올라탔다.
그는 이날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접견하고, 오후에는 허리펑 중국 부총리와 고위급 무역 협상을 한다. 장소는 인천공항 귀빈실이 유력하다.
writer@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