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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서초구민의 날을 기념해 오는 15일 오후 7시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음악회 '사랑과 희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연은 서초교향악단을 중심으로 성악과 기악 협연이 90분간 어우러진다.
사랑과 희망을 주제로 서정적이고 감동적인 곡들을 선보인다.
공연에는 ▲ 피아니스트 강충모·이혜전 ▲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현·홍석기 ▲ 오보이스트 최성식 ▲ 테너 존 노 ▲ 소프라노 이해원 등이 함께한다.
공연 예약 및 관람 관련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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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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