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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1인 가구에 안전장치·스마트 초인종·CCTV 지원

입력 2026-05-12 08: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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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1인가구 안심장비 지원

[서울 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 영등포구는 관내 1인 가구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범죄 예방 환경을 강화하기 위한 '안심홈세트' 지원 대상자 77명을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증가 추세인 1인 가구에 더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다.


자립준비청년의 경우 보호 종료 기간과 관계없이 우선 선정한다.


지원 물품은 개인의 선호와 주거환경에 따라 A, B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A형은 현관문 안전장치와 스마트 초인종(SD카드 포함)으로 구성되며, B형은 현관문 안전장치와 가정용 폐쇄회로(CC)TV(SD카드 미포함)가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아동청소년과에 문의하거나 웹사이트 '우리구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격 요건을 심사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물품을 순차 발송할 예정이다. 수요에 따라 조기 마감되거나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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