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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역 인근에 '서울마이소울샵'(SEOUL MY SOUL SHOP) 강남역점을 개관하고 내·외국인 관광객을 맞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마이소울샵은 서울의 명소와 상징, 캐릭터 등을 굿즈로 만들어 판매하며 서울을 홍보하는 공식 기념품 판매점이다.
강남역점 개점으로 오프라인 매장은 7개로 늘어났다. 현재 서울갤러리점, 세종문화회관점,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여의도선착장점, DDP 디자인스토어가 함께 운영 중이다.
강남역점은 강남역 2번 출구 인근 지하상가에 자리 잡아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개관 기념으로 오는 31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서울마이소울 클립 펜'을 증정하고,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봄나들이용 '피크닉 매트'를 선착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이 관광객 필수방문 코스가 되어 서울의 활력과 감성을 재조명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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