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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화재 합동분향소 종료…원인규명·재발방지 대책 집중

입력 2026-05-08 1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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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까지 분향소 운영…김광용 행안부 재난본부장, 마지막 조문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대전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

(서울=연합뉴스)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8일 대전광역시 문평근린공원에 마련된 대덕구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26.4.8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행정안전부는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8일 대전 대덕구 문평공원에 마련된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문은 오는 9일 분향소 운영 종료를 앞두고 이뤄진 마지막 공식 조문이다.


정부는 사고 직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중앙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운영하며 피해 수습과 유가족 지원에 나섰다.


또 유해 수습과 장례 절차가 마무리되고 사측과의 보상 협의 및 산재보상금 지급도 완료된 만큼 앞으로는 화재 원인 규명과 수사, 재발방지대책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 본부장은 "정부는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 개선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고 현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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