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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부 가정의달 기념식…가족정책 기여자 75명 포상

입력 2026-05-07 12: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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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앞두고

(용인=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8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화훼농원에서 관계자가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카네이션 출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4.28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성평등가족부는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2026년 가정의 달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동행, 모든 가족이 행복한 사회'를 주제로 열린다.


행사는 전남 광양시가족센터를 이용하는 결혼이주여성이 모여 만든 '색동나무 인형극단', 경남 의령군에 거주하는 박성용·이계정씨 부부와 자녀가 결성한 '의령 10남매 밴드'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한부모가족 자립역량 강화에 힘쓴 이영호 서울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장과 다문화 가족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에 헌신한 부티하우 전북특별자치도 주무관 등 가족정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정부포상 75점이 수여된다.


원민경 장관은 "정책의 온기가 닿지 못한 사각지대가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생활 속 작은 어려움도 보살피는 정책을 펴 가족 모두의 삶을 따뜻하게 보듬어나가겠다"고 말했다.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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