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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감성 굿즈' 13종 출시

입력 2026-05-07 11: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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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정원박람회 특화 굿즈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시는 서울숲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특화 굿즈 1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굿즈는 '정원을 경험하는 방식의 확장'을 주제로 박람회 대표 이미지와 색을 입혔다. 박람회의 정체성과 서울 브랜드 감성을 담은 디자인 굿즈 7개, '선데이플래닛47'과 협업해 제작한 상품 6개 품목이다.


선데이플래닛47은 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기획한 브랜드로, 식물 관련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개발하고 판매한다.


출시 품목은 엽서, 클립펜, 금속 배지, 반소매티셔츠, 가드닝 앞치마, 텀블러, 해치 피크닉 매트로 구성됐다. 선데이플래닛47 협업 상품은 원예 가위, 원예삽, 분갈이 매트, 물조리개, 식물 영양제, 식물잎 전용 관리제 등이다.


특화 굿즈는 박람회장인 서울숲 군마상 근처 시정홍보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온오프라인 디자인스토어,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갤러리점·세종문화회관점·관광플라자점에서 10월 27일까지 판매된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이번 특화 굿즈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감동을 시민의 집 안으로, 일상으로 연결하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매력적인 굿즈로 시민과 관광객의 일상에 서울의 색을 더해 가겠다"고 말했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특화 굿즈 판매하는 서울갤러리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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