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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의 생계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15일까지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406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분야별 모집 인원은 ▲ 돌봄·건강(장애인시설 지원 등) 89명 ▲ 경제(독거 어르신 지원 등) 52명 ▲ 사회안전(불법광고물 정비 등) 14명 ▲ 기후환경(폐자원 재활용 등) 216명 ▲ 디지털(디지털 안내 지원 등) 35명이다.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강북구민이 대상이다. 가구 합산 재산이 4억9천900만원을 넘거나 기준 중위소득 85%를 초과하는 경우 등은 제외된다.
구는 재산 수준과 공공일자리 참여 이력, 부양가족 수 등을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한다.
선발되면 오는 7∼12월 동주민센터, 복지시설 등에서 일하게 된다. 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이며 주휴수당·연차수당·간식비 등이 별도로 지급된다.
신청하려면 5월 8일부터 15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동행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돕는 사업이다.

[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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