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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20다산콜, 가정의 달 축제·행사 '스마트 상담' 안내

입력 2026-05-06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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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다산콜 실시간 채팅상담 안내 포스터

[120다산콜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시 생활민원 서비스인 120다산콜이 대규모 문화행사와 축제가 잇달아 열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상담 안내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이 서비스를 운영하는 서울시 산하 기관 120다산콜재단은 이달 '챗봇 서울톡'과 '디지털 보이는 ARS', '실시간 채팅상담'을 연계한 스마트 상담 안내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재단은 '챗봇 서울톡'에 궁금한 행사 이름을 입력하면 관련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이와 동시에 공식 소셜미디어(SNS)에도 행사 관련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또 디지털 기반 자동응답시스템인 '디지털 보이는 ARS' 화면에 행사를 안내하는 별도의 홍보 배너와 공지사항을 배치하고, 추가 문의 사항은 '실시간 채팅 상담'을 통해 안내한다.


120다산콜재단은 2007년 '서울시 민원을 전화 한 통화로 해결한다'는 슬로건을 걸고 '120다산콜센터'로 출범했다. 조선시대 대표 실학자 정약용의 호에서 이름을 따왔다.


이이재 서울시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은 "나들이가 많은 5월, 시민들이 서울의 다양한 문화축제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디지털 상담 역량을 집중해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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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