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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달 30일 중랑문화원 이전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중랑문화원은 1998년 개원 이래 구민회관에서 지역 문화예술 활동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는데, 이번에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에 따른 기부채납 공간인 '세이지움 상봉' 3층(연면적 1천66㎡)으로 옮겼다.
새 공간에는 공연·강연·문화행사 등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인 대강당이 마련됐으며 생활체육실과 3개 강의실을 갖췄다.
류경기 구청장은 "새로운 중랑문화원이 지역의 역사와 예술, 공동체를 잇는 문화 거점으로 자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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