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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상계1동 주민센터 내의 '푸른숲 작은도서관'이 수락산역세권 청년주택의 기부채납 공간으로 확장 이전한다고 4일 밝혔다.
옮겨가는 곳은 도보 5분 거리 내에 노일초, 노원교, 노일중, 노원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계청소년문화의집 등 아동·청소년 시설이 밀집해 있다.
도서관은 기존(109㎡)의 배가 넘는 연면적 249.24㎡에 자료실 및 열람실, 커뮤니티실, 무인카페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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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 도서관을 생태환경 특화 도서관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 도서관은 오는 11일 임시 개관하고 18일 오후 4시 개관식과 함께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월∼토요일에 문을 연다.
오승록 구청장은 "작은도서관의 가능성과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단순한 접근성 확대를 넘어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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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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