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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어린이날을 맞아 구청의 명물인 대형 미끄럼틀 '동작스타'를 활용한 코스튬 이벤트와 체험부스, 문화공연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높이 15m의 동작스타는 어린이날 주간에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변신한다.
구는 5월 1∼5일 동작스타를 탑승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코스튬 탑승' 행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공룡 망토 40벌, 엘사공주·아이언맨 등 인기 캐릭터 코스프레 의상 20벌 등의 의상을 비치한다.
같은 기간 구청 내 동작스타파크(지하1층)도 놀이터로 탈바꿈한다.
기존 정글짐, 모래놀이 AI로봇바둑 외에도 풍선포토존, 레이저사격, 실내발축구 등 체험 부스가 추가로 운영된다.
5일에는 마술쇼, 가족뮤지컬, 풍선쇼 등 문화 공연도 펼쳐진다.
박일하 구청장은 "동작스타를 타고 내려오는 짜릿함과 다채로운 체험과 문화 공연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특별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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