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6월 민관협치 활성화와 주민참여 확대를 위해 '민관협력 기본사회 강화교육'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5월 1일부터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 교육은 기본사회, 민관협치, 주민참여예산 등 통합교육을 통해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주민과 공무원이 협력하는 거버넌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6월 8일부터 23일까지 ▲ 기본사회와 구로구의 미래 ▲ 민관협치의 이해와 사례 ▲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사회 ▲ 인공지능을 활용한 협치·주민참여예산 제안서 작성 실습 ▲ 모의공론장 실습 등 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하려면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정책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