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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민관협력 기본사회 강화교육' 수강생 모집

입력 2026-04-29 14: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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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6월 민관협치 활성화와 주민참여 확대를 위해 '민관협력 기본사회 강화교육'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5월 1일부터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 교육은 기본사회, 민관협치, 주민참여예산 등 통합교육을 통해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주민과 공무원이 협력하는 거버넌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6월 8일부터 23일까지 ▲ 기본사회와 구로구의 미래 ▲ 민관협치의 이해와 사례 ▲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사회 ▲ 인공지능을 활용한 협치·주민참여예산 제안서 작성 실습 ▲ 모의공론장 실습 등 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하려면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정책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로구 민관협력 기본사회 강화교육 안내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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