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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서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강서사랑상품권' 100억원과 '땡겨요 상품권' 2억원을 각각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5월 4일 오전 10시부터 공공배달앱 땡겨요 상품권을 발행한다. 외식·배달 수요에 맞춰 15%의 선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어 6일 오전 11시부터는 강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상품권 구매 시 5% 선할인이 적용된다. 아울러 결제액의 5%를 다시 상품권으로 돌려받는 페이백 이벤트가 더해지면서 총 10%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두 상품권 모두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서울 강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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