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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10년간 30회 이상 헌혈' 구민에 5만원 상품권

입력 2026-04-29 09: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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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다음 달 6일부터 '다회 헌혈자 상품권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자발적인 헌혈을 독려하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구는 상품권 지원 인원을 지난해 100명에서 올해 270명으로 늘렸다.


지원 대상은 최근 10년간 30차례 이상 헌혈한 금천구민이며, 1인당 5만원 상당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상품권은 신청자 본인 확인 후 생애 1차례에 한해 지급되므로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상품권을 받은 구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상품권을 받으려면 금천구보건소 의약과에 방문해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헌혈확인증명서를 내면 된다.




금천구청

[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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