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속보] 2심 "尹부부, 여론조사 대가 김영선 공천 약속 단정 못해"

입력 2026-04-28 16:02:1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법정 들어서는 윤석열·김건희

[사진공동취재단 제공] 2025.9.26 2025.9.24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