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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은평구는 1인 가구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고자 '은빛SOL 안심홈세트'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29일부터 5월 19일까지 3주간이다.
지원 대상은 전월세보증금 또는 자가주택 가액이 3억원 이하인 은평구 1인 가구 185명이다. 우선순위는 ▲ 주거침입 피해 경험자 및 자립준비청년(1순위) ▲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2순위) ▲ 기준 중위소득 150% 초과 가구(3순위) 순으로 적용된다.
안심홈세트는 기본 안전장치와 선택형 보안기기로 구성됐다. 선정자에게는 현관문 안전장치를 기본 제공하며 스마트초인종과 가정용 CCTV 중 1가지를 지원한다.
구청 가족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제출 서류와 세부 사항은 구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은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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