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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유한재단은 28일 동작구 유한양행[000100] 본사에서 '제3회 유일한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유일한 장학금은 대학원 재학생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문적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4년 시행됐다.
올해는 전국 43개 대학에서 장학생 147명을 선발했다. 장학생 중 36명은 외국인 유학생이다.
유한재단은 독립운동가이자 기업가, 교육가였던 유일한 박사의 뜻을 계승해 지난 1970년 설립됐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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