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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결과, 학교 현장학습 장소 선정 기준으로 활용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성평등가족부는 내달부터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도 종합 안전·위생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청소년수련원, 유스호스텔 등 자연권 수련시설 233곳이다. 점검항목은 건축·기계·소방 등 7개 분야다.
점검 결과는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관리, 프로그램 조직·인력 등을 평가하는 종합평가에 반영되며, 연말에 최종 평가 등급이 결정된다.
청소년시설 평가 등급은 지자체와 교육청에 통보해 각 학교에서 현장학습 장소를 선정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관련 정보는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e-청소년) 누리집(www.youth.go.kr)'을 통해 공개한다.
평가 결과 상위 10% 이내 우수기관에는 현판 수여와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기준에 미흡한 시설에 대해서는 맞춤형 컨설팅 등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dind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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