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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5일 명동·여의도서 외국인 관광객 환대 행사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를 맞아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명동과 여의도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환대하는 '2026 서울환대주간' 행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명동역 인근 환대센터에서는 '서울 스타일링 스팟'과 'AI 스마트 여행 가이드 상담소'를 선보인다.
맞춤형 관광을 안내하고 K-팝 댄스와 K-뷰티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를 외국인 관광객에게 제안한다.
항공사와 도심 미디어를 연계해 '출발부터 도착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환대하는 분위기도 조성한다.
중국동방항공과 협력해 상하이, 칭다오, 난징 등 주요 한중 노선 출발 공항에 환영 리플릿을 비치해 여행 시작 단계부터 환대한다.
서울 도심 옥외전광판과 모빌리티 광고, 호텔 미디어 플랫폼도 활용한다.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2026 서울환대주간'을 통해 공항에서 도심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환대 시스템을 가동하고, 서울 관광의 매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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