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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손대성]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23일 오전 9시 27분께 서울 송파구 복정역 인근 화훼마을 판자촌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소방 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발생 약 40분 만인 오전 10시 5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away77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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