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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청년상인 반년살이' 참여자 2명 모집

입력 2026-04-21 14: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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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마포구는 레드로드 R5 구간에 마련된 '청년상인 반년살이' 점포를 운영할 '예비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 참여자 2명(또는 팀)을 5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년상인 반년살이는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이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해당 점포는 총 5개인데, 이번에는 2개 점포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마포구에 주소를 둔 19~39세 청년으로,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신청서와 계획서, 증빙서류 등을 갖춰 공고문에 기재된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5월 4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참여자는 약 6개월간 점포를 운영하게 되며, 심사를 통해 1회 연장할 수 있다.


점포는 화~일요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운영해야 한다. 점포 사용료는 부가세를 포함해 월 22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청년상인 반년살이는 청년이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가능성을 확인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청년들의 꿈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레드로드에 마련된 '청년상인 반년살이' 점포

[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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