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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문화재단은 예비 예술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예비 예술인: 아직은 없는 동네' 참여자를 오는 5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문화NOT공장과 함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개인전 등 단독 발표 이력이 없는 29세 이하 예술인이다.
기획·운영 분야 8명과 창작·개발 분야 16명 등 총 24명을 선발한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4개월간 활동비(기획 월 80만원, 창작 월 60만원)가 지급되며, 프로젝트 실행비 총 2천700만원과 강동아트센터 연습실·회의실도 이용할 수 있다.
2천700만원의 프로젝트 실행비는 24명의 참여자가 '예산분배 토론회'를 거쳐 나눠 갖는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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