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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인정보 보호 정책협의회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2027∼2029년) 수립방향 등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부처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공부문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4개 중앙행정기관 개인정보보호 책임자(CPO)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본계획 수립 방향과 공공부문 개인정보 보호 인력·필요 예산 확충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개인정보위는 협의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범정부 차원의 정책 연계성과 정합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기본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dind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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