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송파구는 스마트폰과 인공지능(AI)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을 위해 5월부터 송파런 헤드센터에서 '디지털 문해학습장' 교육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은 ▲ 어서와 스마트폰은 처음이지?(기초·활용) ▲ 카카오톡과 키오스크 200% 활용하기 ▲ 스마트 AI 생활가이드(기초·활용)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특히 이번 교육은 기초·활용 등 수준별 과정과 함께 롯데월드몰, 은행, 공공기관에서 진행하는 현장 실습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였다.
송파구민 중 디지털 기기 활용이 익숙하지 않거나 AI 학습에 관심 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든 교육은 무료다.
이날부터 기초 과정 선착순 접수를 시작한다. 강좌별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송파런 교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