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금천구, 주민고용보조금 지원…"구민 채용시 최대 300만원"

입력 2026-04-20 14:23:5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돕고 구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2026년 구민고용보조금 지원사업'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금천구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관내 중소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시작한 2023년 이후 2025년까지 3년간 87개 기업이 참여해 총 102명의 구민을 채용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이후 금천구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관내 중소기업으로, 기업당 최대 2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구는 모두 4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금액은 근로시간에 따라 월 38만~50만원이다.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경우 최대 6개월간 지원돼 1인당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구청 누리집(고시/공고)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다음 달 4~11일 신청하면 된다.




금천구 주민고용보조금 지원사업

[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