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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시는 내달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숲 내 생태학습장에서 생활밀착형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인 '매력텃밭정원'을 총 100회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매력텃밭정원'은 채소를 기르는 전통적인 도시농업의 범위를 넘어 식용 허브와 식용 꽃, 천연 화장품 만들기, 반려식물 가꾸기 등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다.
올해는 시민들이 허브와 반려식물, 생활원예를 체험할 수 있도록 ▲ 식물로 채우는 나의 하루 ▲ 허브식물로 매력 더하기 ▲ 식물로 돌보는 피부 건강 ▲ 반려식물로 초록친구 만들기 네 가지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했다.
이 중 가장 먼저 선보이는 '식물로 채우는 나의 하루'는 5월 한 달 동안 운영되며 이달 20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함께 도시농업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허브와 생활원예를 직접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생활 속 도시농업 체험을 통해 건강한 여가와 녹색생활 실천을 경험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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