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용인=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8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하늘정원길에 수선화와 매화가 활짝 피어 있다. 2026.4.8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 4월 초중반부터 찾아온 이례적 더위가 다음 주(20∼24일)부터 한풀 꺾이겠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 아침 기온은 4∼13도, 낮 기온은 17∼24도로 평년(최저기온 6∼12도, 최고기온 18∼23도)과 비슷하겠다.
20일에는 전국이 새벽에는 흐리겠으나 저녁부터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차차 맑아지겠다.
전남권과 경남 남해안, 제주도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고 오후에는 내륙 지역에도 가끔 비가 오다가 저녁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대부분 5㎜ 미만으로 예보됐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soh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