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시민 누구나 도시·건축 배우는 '서울도시건축학교' 개강

입력 2026-04-14 11:15: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강의…22일부터 신청




서울도시건축학교 포스터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도시·건축 교육 프로그램 '서울도시건축학교'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30주 일정으로 운영된다. 어린이·청소년·일반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강의는 전문 강사 강좌, 만들기 중심의 체험 수업, 도시 현장 답사 등 세 가지 형태다.


전문 강좌는 서울의 도시와 건축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 지식을 배우고 건축과 도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험 수업은 초등학생과 청소년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는 9∼10월 개최되는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 '다시 발견하는 서울'(가제) 기간에 맞춘 특별과정 2개도 있다. 참가자가 도시에 대한 질문을 수집하고 분석하는 과정, 인공지능(AI) 기반 건축 학습 과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서울시공공예약서비스(yeyak.seoul.go.kr)에서 월별로 받는다.


수업은 공평도시유적전시관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2026년 서울도시건축학교 일정과 자세한 내용은 서울도시건축센터 누리집(sca.seoul.go.kr)과 인스타그램(seoulcenter_au)에서 볼 수 있다.


js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14 1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