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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까지 전국 곳곳 비…낮 최고 12∼23도

입력 2026-04-10 05: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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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적시는 비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비가 내린 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꽃 옆을 지나고 있다. 2026.4.9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금요일인 10일 전국이 대부분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곳에 따라 경기 동부와 충북은 오후까지, 강원 내륙·산지는 저녁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강원내륙·산지·충북 북부·경북 북부 5㎜ 안팎, 수도권 등 그 밖의 전 지역 5㎜ 미만이다.


낮 기온은 12∼23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1.4도, 인천 9.0도, 수원 10.8도, 춘천 9.8도, 강릉 9.2도, 청주 12.6도, 대전 12.0도, 전주 12.3도, 광주 13.5도, 제주 14.7도, 대구 15.3도, 부산 17.5도, 울산 19.1도, 창원 16.8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0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1.0∼3.5m, 서해 0.5∼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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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0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