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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14일까지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 참여기관 모집

입력 2026-04-06 1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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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유치원 약 3천800곳 선정해 11월 20일까지 교육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이달 7∼14일 '금연두드림' 홈페이지에서 2026년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은 유아 흡연위해예방사업의 하나로, 전문 교사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해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흡연의 해로움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전달하는 교육이다.


지난해 흡연위해예방교실 사업을 통해 18만7천479명 아이들이 교육받았다.


올해 교육에서는 3∼5세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창작 동화로 전자담배 연기도 일반 담배처럼 인체에 해롭다는 점을 전달할 계획이다.


흡연위해예방교실은 교실형(강사 방문형)과 버스형(버스 방문형) 교육으로 나뉜다.


어린이집과 유치원들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복지부와 개발원은 신청 기관 중 약 3천800곳을 선정해 이달 27일부터 11월 20일까지 교육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제공]


so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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