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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비에 돌풍…오후부터 차차 맑아져

입력 2026-04-06 05: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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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서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월요일인 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에 유의해야 하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권은 오후에, 경남권과 제주도는 저녁에 비가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5㎜ 안팎, 강원도 5~10㎜, 대전·세종·충남 5~20㎜, 충북 5~10㎜, 광주·전남과 전북 5~30㎜, 부산·울산·경남 5~30㎜, 대구·경북 5~20㎜, 제주도 5㎜ 안팎이다.


낮 기온은 13∼18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0.1도, 인천 9.3도, 수원 9.1도, 춘천 9.0도, 강릉 13.2도, 청주 10.3도, 대전 9.5도, 전주 13.2도, 광주 14.4도, 제주 15.0도, 대구 9.7도, 부산 13.2도, 울산 10.3도, 창원 11.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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