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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비정부기구(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역 복원을 위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관한 행사는 산불 피해지역의 산림을 복원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지역주민과 산림청, 현대자동차, 산림조합 관계자 등 370명은 생태계 회복력과 탄소 흡수력을 갖춘 고기능 수종 5천700그루를 심었다.
참석자들은 수천 헥타르의 소실된 산림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책임 의식을 되새겼다.
앞서 기아대책은 경북 산림 복구를 위해 2억원을 투입해 복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후원금은 경기 성남에 있는 대안학교인 '독수리기독학교'를 비롯해 다양한 기관과 후원자의 참여로 마련됐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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