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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12개 시도에서 총 24개 사업단 선정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보건복지부는 3일 서울 중구 르메리디앙 명동에서 2026년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청년사업단은 청년에게 사회 참여 및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사회서비스로서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대학(산학협력단)과 사회적협동조합, 사회복지법인 등이 서비스 제공 인력의 80% 이상을 청년으로 구성해 사업단을 꾸린다.
복지부는 공모를 통해 지난달 기존 8개 우수 청년사업단을 포함해 12개 시도에서 총 24개 사업단을 선정했다.
올해 활동하는 24개의 사업단은 청년 신체건강 증진, 초등돌봄 학습 ·예술 창의 지원 등 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
so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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