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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SCL그룹과 함께 지난 2일 여의천 새원교 인근에서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SCL그룹은 2022년부터 여의천 일대 식목 활동에 동참해 그간 내곡동주민센터부터 신원교까지 약 500m 구간에 벚나무 30그루와 조팝나무 8천100그루 등을 심었다.

[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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