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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풍납동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활동 활성화를 위해 '풍납복지문화센터'를 개관했다고 3일 밝혔다.
낡은 서울시 소유 건물을 전면 리모델링해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462.2㎡에 마을 쉼터인 어울림사랑방, 어르신 배움터인 다목적실, 취약계층의 울타리 역할을 할 공유주방·복지상담 등이 들어섰다.
구 관계자는 "오는 6일 프로그램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한 결과, 15개 강좌 전 과목이 접수 첫날 마감될 정도로 센터에 대한 주민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구는 이 센터가 오랜 기간 문화재 규제에 따른 불편을 감내해 온 풍납동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이 되기를 기대했다.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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