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있는 동 복합문화센터 15곳 전체에 전기차 화재 대응용 질식소화포 설치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강남구 내 23개 동 복합문화센터 가운데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된 곳은 18곳이며 이 중 지하주차장에 충전시설이 있는 곳은 15곳이다.
구는 지상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있는 나머지 동 복합문화센터에도 질식소화포를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난달 시설물 관리자를 대상으로 질식소화포 사용법을 교육했다.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