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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로봇 발명과 인공지능(AI) 분야 특별 강연 프로그램 '라임 T.R.I.P'를 올해 9월까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비영리 공익재단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서울시 9개 자치구와 협력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이 로봇·AI 기술을 통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구상하게 돕는 과정이다.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미국 UCLA 교수 특강도 들을 수 있다.
오는 8일에는 과학관 1층 로비에서 로봇 수술 분야 선도 기업의 비영리재단인 인튜이티브 재단 캐서린 모어 대표 초청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주제는 'AI와 로봇이 만드는 미래 의료 이야기'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만선 서울시립과학관장은 "시민이 미래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돕는 과학문화 플랫폼 기능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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