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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국립환경과학원은 그간 연구 사업으로 고안된 '생태독성 시험 장치 3종'의 국내외 특허 출원과 기업으로 기술 이전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특허 출원과 기술 이전이 추진되는 생태독성 시험 장치는 ▲ 물벼룩 배양 장치 ▲ 생태독성 시험 생물종 채집 장치 ▲ 생태독성 시험 생물종 유도 장치 등이다.
물벼룩 배양 장치는 재작년 국내 특허가 등록됐으며 올해 민간에 기술이 이전된다.
생태독성 시험 생물종 채집 장치는 작년 국내 특허가 등록돼 올해 국제 특허 출원 작업이 진행되며 생태독성 시험 생물종 유도 장치는 올해 국내 특허 출원이 추진된다.
과학원은 "독자 개발한 환경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고 국제 특허를 확보해 국내 기술 세계 표준화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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