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세종=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은 1일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과 관련해 국가 전산 자료 등이 저장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과 국토교통부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입구. 2026.4.1 utzza@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