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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삼각지역 지하에 스크린 파크골프장 문열어

입력 2026-04-01 13: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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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스크린 파크골프 삼각지점 준공식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달 31일 지하철 6호선 삼각지역 지하1층 상가에 '용산 스크린 파크골프 삼각지점'을 조성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지하철 역사 내 공실 상가를 활용해 접근성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시설은 총 258.2㎡에 스크린 타석 5개와 휴게공간으로 구성됐다.


운영 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이용 예약은 '용산구 공공체육시설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구는 이달 시범 운영을 거쳐 5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박희영 구청장은 "멀리 이동하기 힘든 주민들을 위해 접근성이 뛰어난 지하철 역사 공간을 체육시설로 재탄생시켰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확대를 위해 다양한 체육활동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상반기 중 '용산 스크린 파크골프 용산2가점'(신흥로2길 74)을 추가로 개소할 예정이다.




용산 스크린 파크골프 삼각지점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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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