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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셀트리온제약[068760]은 알레르기질환 치료제 '옴리클로프리필드시린지주' 300㎎ 사전충전형주사제(PFS)를 국내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옴리클로는 알레르기성 천식과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로, 이번 300㎎ PFS 도입으로 기존 75mg, 150mg에 이어 고용량 제품 라인업까지 갖추게 됐다.
옴리클로 300㎎ PFS는 투약 편의성과 가격 경쟁력이 높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가격의 경우 이날 기준 25만2천200원으로 기존 옴리클로 150㎎ PFS 2개 합산액 34만6천808원 대비 27% 낮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옴리클로 300㎎ PFS 출시는 1회 투여로 환자와 의료진의 편의성을 높이고 경제적인 약가를 바탕으로 치료 접근성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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