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중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일곱 번째 중랑실내놀이터 '중랑역점'이 중화2동에 개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중랑실내놀이터는 2022년 면목4동 1호점이 문을 연 이래 7곳으로 늘었다. 그간 누적 이용 아동은 13만3천여명에 달한다.
지난해 3~6호점이 각각 숲속놀이터, 우주놀이터, 손끝놀이터, 나무놀이터를 주제로 개관한 데 이어 이번 7호점은 한옥놀이터를 테마로 했다.
7호점 내부에는 부뚜막과 장독대, 텃밭 등을 마련해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우리 전통의 멋과 정서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용 대상은 2~6세 취학 전 아동(2020~2024년생)이다.
이용하려면 '우리동네키움포털'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류경기 구청장은 "아이들이 전통의 멋이 담긴 공간에서 자유롭게 뛰놀며 새로운 즐거움과 상상력을 키우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보육·놀이 환경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