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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오리온그룹은 오리온재단을 통해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의 '2026 교실에서 찾은 희망'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캠페인 참여 학급과 학교 시상 등에 사용된다.
연말 최종 시상식에서는 오리온재단 이사장상과 부상도 수여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시작된 이 캠페인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평화로운 교실 문화를 만드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오리온은 2015년부터 8회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후원액은 총 10억원에 달한다.
올해 캠페인은 다음 달 1일부터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리온그룹 관계자는 "오리온의 '정(情)' 문화가 학교 내 존중과 배려의 문화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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