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6번째 청소년 커뮤니티 공간인 '딩가동 6번지'가 중화2동 태릉시장 입구에 문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딩가동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쉬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중랑구의 청소년 전용 자율공간이다. 2020년 1번지가 문을 연 이래 누적 이용 인원은 22만2천여명에 달한다.
이번 6번지는 연면적 333.27㎡에 프로그램실과 자유공간, 다락방, 진로·심리 상담실, 옥상 테라스 휴게공간 등을 갖췄다.
류경기 구청장은 "딩가동은 청소년이 스스로 활동을 만들고 또래와 관계를 넓히며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공간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