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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런 '진로·진학 AI 코치' 확대

입력 2026-03-30 11: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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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서울런 3.0 추진 기자설명회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시청에서 서울런 3.0 기자설명회를 하고 있다. 2025.10.15 hama@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취약계층 교육 플랫폼 서울런에 인공지능(AI)으로 학업 성취도를 분석해 진학 리포트를 제공하는 '진로·진학 AI 코치' 프로그램을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고등학교 1학년부터 가능했던 이 프로그램을 중학교 1학년부터로 넓혔다. 이른 시기부터 진로·진학 정보가 필요한 학생에게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자는 취지다.


온라인 '미니 진로·진학 상담'도 도입했다. AI 기반으로 나온 맞춤형 리포트를 상담교사가 온라인으로 30분 동안 해설하는 서비스다.


서울런 회원은 서울런 홈페이지를 통해 진로·진학 AI 코치와 맞춤형 1:1 상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대면 상담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도 AI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편안하게 얻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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