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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3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개나리가 피어있다. 2026.3.23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일요일인 29일 낮 기온이 최고 22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가 나타나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8.0도, 인천 5.2도, 수원 4.4도, 춘천 3.4도, 강릉 5.4도, 청주 7.3도, 대전 6.8도, 전주 3.3도, 광주 8.7도, 제주 12.0도, 대구 7.7도, 부산 10.1도, 울산 7.8도, 창원 9.5도 등이다.
낮 기온은 16∼22도로 당분간 예년보다 높겠다.
중부 내륙과 남부 지방에서는 당분간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전남권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서해5도에는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 대전, 충북, 전라 동부, 경북권, 경남 서부 내륙에는 건조특보가 내려졌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등을 조심해야 한다.
수도권과 세종·충남 등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전날부터 잔류한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면서 농도는 '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강원 영서와 대전, 충북, 전라권, 경상권은 오전에 '나쁨' 수준을 보이다가 동풍이 불고 대기 순환이 원활해지면서 오후부터 농도가 옅어지겠다.
서해안과 일부 충남 내륙, 전북 북서 내륙에는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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