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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

입력 2026-03-26 16: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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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청

[서울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 적극행정 제도 개선 ▲ 지원, 홍보, 교육 등 활성화 노력 ▲ 우수사례 및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한다.


평가는 우수(상위 30%), 보통(중위 50%), 미흡(하위 20%) 세 개의 등급으로 분류되며 자치구 69곳 중 21곳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작년에 추진한 주민체감형 적극행정 중점과제 선정과 이행, 상·하반기 우수사례 선정, 우수사례 추진 공무원 포상 강화, 적극행정 마일리지 확대 운영 등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행정은 구민들이 체감할 때 의미가 있다는 공감대를 토대로 1천300명 구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발로 뛰며 구민과 소통하는 적극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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