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경찰, 김병기 차남 소환…父 의혹 관련 참고인 조사

입력 2026-03-26 16:17:0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김병기 의원의 차남

[촬영 김준태]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6일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차남 김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부친인 김 의원의 도움으로 숭실대 계약학과에 편입하고 중견기업과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취업한 의혹이 있다.


경찰은 김 의원을 지난 11일 피의자 신분으로 3차 소환했으나 김 의원의 건강상 이유로 신문 도중 조사를 중단했다.


김 의원은 현재 입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 의원 측과 재소환 일정을 조율 중이다.


readines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