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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 영등포구는 이달 28일 새 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의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아트스퀘어와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청소년 축제 '영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축제는 영등포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고, 시·구립 청소년시설과 유관기관이 연합해 운영한다. 행사장을 ▲ 도전해봄 ▲ 힐링해봄 ▲ 미래를봄 3가지 테마 구역으로 나눠 체험 부스를 선보인다.
타임스퀘어 광장에 마련되는 '도전해봄' 부스에서는 키캡 키링 만들기, 타로카드 체험, 점자 마스크 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등 창작 활동을 운영한다. '힐링해봄'에서는 과자집 만들기, 방탈출 게임, 온라인 또래상담소 등을 진행하며, '미래를봄'에서는 로봇만들기와 확장현실(XR) 스포츠 체험 등 미래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 샌드아트 공연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서프라이즈 과학쇼'가 진행된다. 두 공연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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